-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강태성에 "김혜리, 가서 모시고 오자" 제안
- 입력 2019. 04.12. 20:46:0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하는 강태성에게 제안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쓰러졌다가 정신을 차린 최시우(강태성)에게 정진아(진예솔)가 다가갔다.
이날 정진아는 “저도 어머니에게 많이 배워야겠어요”라고 말했다.
최시우는 “잔병치레가 많아서 자주 아팠어요. 어떨 땐 한밤중에 열이 오르기도 하고 오늘처럼 알러지로 고생한 적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럴 때마다 어머니 품이면 다 해결됐다”라고 그리워했다.
이에 정진아는 “언제까지 어머니만 보면 화만 낼 거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시우는 “나도 잘 모르겠어요”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정진아는 “내일 어머니한테 가요. 가서 모시고와요”라고 제안했다.
최시우는 고개를 저으며 “어머니가 이태리 유학 중인 걸로 생각하신다. 어머님 기억 속에서 날 멀리 보냈나 보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