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중계’ 정지원 아나운서, 결혼식 중계 “실감 나지 않아” 눈물
- 입력 2019. 04.12. 21:57:2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연예가중계’ 정지원 아나운서가 결혼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아이 계획에 관해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남매까지. 왜냐하면 저희가 삼 남매인데 크고 나니까 더 좋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결국 제가 결혼합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되어서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결혼 이행시를 전했다.
신부 입장 직전 그는 “실감 나지 않아”라며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떨리고 설레는 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예쁜 모습으로 잘 살겠습니다”라며 인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연예가중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