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이하늬, 고준에 “김형묵, 믿지 마…깡패하고 한배를 다 타보네”
- 입력 2019. 04.12. 22:34:1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열혈사제’ 이하늬가 고준과 작전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박경선(이하늬)이 황철범(고준)의 사무실에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선은 “내가 황사장 제안 생각해봤는데 진짜지 5대5”라고 말했다.
황철범은 “제가 검사님한테 실 없는 소리하겠냐”며 웃었다.
박경선이 강부장(김형묵)에 대해 묻자 황철범은 “타이밍을 보고 있다”라고 답했다.
박경선은 “타이밍 놓치지 마. 강부장은 선수 치는 거 귀신이야”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 사람이 먼저 치고 들어온다. 그건 뭔가를 단단히 작정한 거다. 그리고 강부장 말은 믿으면 안 돼. 배고파 졸려 빼고 쌩구라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깡패하고 한배를 다 타보네”라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열혈사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