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엑소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1위…볼빨간 사춘기·태연 순
- 입력 2019. 04.13. 16:46: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음악중심’ 엑소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가 이번주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4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볼빨간 사춘기의 ‘나만 봄’과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태연의‘사계’가 언급됐다.
결과는 엑소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가 최종합계 6732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볼빨간 사춘기의 ‘나만 봄’은 5763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태연의 사계는 5163점으로 3위에 올랐다.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는 섬세한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곡으로 가사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이 시들어가는 연인을 보고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가 아름다웠던 첫 만남을 기억하는 모습을 담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