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성수동 빵집, 당뇨병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빵
입력 2019. 04.13. 19:0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성수동 빵집을 소개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성수동 편으로 꾸려진다.

이날 배우 김영철은 성수동에 새롭게 터를 잡은 김동일씨가 운영하는 작은 빵집을 방문한다.

진열되어 있는 빵들 중에 김영철의 눈길을 사로잡은 빵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단골을 위해 직접 주인이 만든 빵이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사장님은 직접 재배한 천연발효종만을 넣어 빵을 만든다고. 반죽을 숙성시키고, 빵을 만들기까지는 하루가 온전하게 소요된다.

사장님이 만든 빵을 맛보며 김영철은 빵집의 인기비결은 다름 아닌 사장님의 열정임을 느낀다.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