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말이 떡, 성수동 전통 떡 해장국에 넣어먹으면 별미(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입력 2019. 04.13. 19:4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서 성수동 주민들만 먹는다는 전통 떡 국말이 떡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성수동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김영철은 6대째 성수동에 살고 있다는 토박이 4인방을 만나 성수동의 명물 국말이 떡을 맛봤다.

국말이 떡은 국에 말아먹는 떡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과거 뚝섬유원지는 상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나루터였다. 나룻배로 이동하던 짐꾼, 마차꾼들이 새벽 일찍 허기진 배를 달래려 국말이떡을 해장국에 넣어 먹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