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세젤예딸’ 김해숙, 이원재 노출에 “진짜 이런 식으로 할 거냐” 분노
- 입력 2019. 04.13. 21:12:2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젤예딸’ 김해숙이 사위 이원재의 노출에 버럭 화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딸’)에서는 한가롭게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정진수(이원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목욕을 마친 정진수는 “전하 소세지가 여기 있었습니다. 누가 볶았느냐 장모님이 볶았습니다”라고 꽁트를 하며 거실로 나갔다.
이때 딸 정다빈(주예림)을 데려온 장모 박선자(김해숙)와 마주쳤고 정진수는 당황했다.
박선자는 “아니 자네 언제 왔나”라고 물었고 그때 갑작스레 정진수의 몸을 둘러싼 수건이 내려갔다.
이에 박선자는 “자네 집에서 왜 그러냐. 진짜 이런 식으로 할 거냐”라며 호통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