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김남길에 “기도할 때냐, 미쳐버리겠네” 분노
입력 2019. 04.13. 22:16:0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열혈사제’ 고준이 카르텔 비밀금고에 갇혀 화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구담 어벤져스가 카르텔의 비밀금고에 갇혀 질식사 위기에 처했다.

이날 김해일(김남길)이 “기도하자”고 제안하자 황철범(고준)은 “아 지금 기도할 때냐. 미쳐버리겠네”라며 분노했다.

이에 김해일은 “그럼 이럴 때 기도하지 언제 기도하냐”라며 맞섰다.

부하가 “기도하자”고 하자 황철범은 “너 입 닥치고 있어”라며 성질냈다.

박경선(이하늬)은 “말 좀 많이 하지 말라니까. 산소 닳아”라며 풀썩 쓰러졌고 “나 괜찮아”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열혈사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