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본명은?…SM부터 JYP까지 트레이너로 활동한 그는 누구
입력 2019. 04.14. 09:19: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안무가 리아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대화의 희열2’에 5번째 게스트로 출연했기 때문.

1984년생인 리아킴(본명 김혜랑)은 가수 선미의 ‘가시나’의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주식회사 원밀리언의 수석 안무가다.

리아킴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트와이스의 ‘TT’ 안무를 맡았다.

리아킴은 마이클잭슨의 영상을 보고 감명받아 중학교 때부터 춤을 시작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YG, JYP, 로엔 등에서 안무 창작 및 트레이너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이효리, 소녀시대, 원더걸스, 보아, 2NE1, 미스에이, 박재범, 에프엑스, EXID, 2PM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리아킴은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안무가상을 수상하며 대세 안무가임을 입증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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