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누나의 꿈’ 2000년대 중반 휩쓴 인기곡…그의 근황은?
입력 2019. 04.14. 12:27: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 현영의 ‘누나의 꿈’이 등장했다. 이와 함께 현영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정말 따스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현영은 지난 2006년 ‘누나의 꿈’을 공개했다. 이 곡은 오존의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 리메이크곡. 유럽 전역 및 미국과 일본에까지 리메이크 열풍을 불러일으킨 최고의 히트곡이다.

일명 ‘마이야히 송’이라 불리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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