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D&E 은혁 “강렬한 퍼포먼스, 향후 10년까지도 괜찮아”
입력 2019. 04.14. 14:06: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슈퍼주니어 D&E(동해, 은혁)가 여전히 강렬한 퍼포먼스도 문제 없다고 전했다.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슈퍼주니어 D&E 미니앨범 3집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이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C는 이특이 맡았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벌써 15년차다. 무대 위에서 있는 이들도 어느정도 지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해와 은혁은 여전히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만들고 있다.

은혁은 “요즘에는 건장 영양 보조제도 많이 챙겨 먹고 있다. 최근에는 지압 슬리퍼도 신고 다니면서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향후 10년 정도까지는 파워풀한 무대를 꾸미는데 무리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해는 “슈퍼주니어로서도 마흔까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에 MC 이특은 “그럼 제 나이는…”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D&E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ANGER’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내일(15일) 정식 음원 발매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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