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4일) 백지영-인순이-이현-송소희-안치환 등 출연
- 입력 2019. 04.14. 15:27: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열린음악회’ 1239회 출연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꾸며진다.
지난 2일 녹화가 진행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집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방송에는 백지영이 ‘잊지말아요’로 ‘열린음악회’ 포문을 연다. 이어 그는 ‘그대의 마음’을 열창한다.
인순이는 조수미의 ‘나가거든’을 시작으로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아리랑’ 무대를 펼친다.
이현은 ‘아직은’과 ‘무인도’를 부를 예정이다. 손태진은 ‘내 영혼 바람되어’ 무대 후 박상돈과 함께 ‘아름다운 사람’ 무대를 꾸민다. 박상돈은 ‘그리움의 언덕’을 부른다.
송소희는 ‘비나이다’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는 안치환이 장식한다. 그는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와 ‘백년의 함성’, 자신의 히트곡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