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65세 모델 김칠두, 야외 촬영 완벽 소화
입력 2019. 04.15. 07:50:38
[더셀럽 석민혜 기자] '인간극장' 모델 김칠두의 야외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65세에 모델로 데뷔한 김칠두의 일상이 그려졌다. .

이날 김칠두는 야외촬영을 위해 밖을 나갔다. 김칠두는 "촬영은 언제나 즐겁고 기쁘다"라며 모델 활동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야외촬영을 가는 길 자신이 잡지에 나온 사진을 보며 흐뭇해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김칠두는 포토그래퍼의 요구를 진지하게 들으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끝냈다. 의상 디자이너는 "가게로 와서 할아버지 모델이 입은 옷이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며 김칠두를 칭찬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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