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모델 김칠두, 모델 전 직업 공개 "27년간 음식점 했다" (인간극장)
- 입력 2019. 04.15. 08:26:09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인간극장' 김칠두가 과거 요식업에 종사했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65세에 모델로 데뷔한 김칠두의 일상이 그려졌다.
촬영이 끝나고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난 김칠두는 과거 사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친구는 김칠두는 "모델 일 전에 요식업을 했었다"며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가 좋았다"고 밝혔다. 다른 친구는 "은퇴를 하고 모델을 할 줄은 몰랐다"며 "어린 시절부터 모델에 꿈이 있었다"며 그의 모델 행보를 응원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