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오승원 “이상호 춤 최악… 희망 주면 안 돼”
입력 2019. 04.15. 08:59: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오승원 아나운서가 이상호 아나운서의 춤을 평가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지영, 태의경, 박지현, 이상호, 유지원, 오승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상호 아나운서는 토크가 끝난 후 무대에 올라 독특한 춤을 선보였다. 무아지경으로 춤을 이어나가자 급기야 오승원 아나운서가 무대에 올라가 이상호 아나운서를 말렸다.

오승원은 이상호의 춤에 대해 “최악이다”며 “자꾸 희망을 주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전국 노래자랑’에서 상을 못 받은 것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호는 “저도 이호섭 작곡가랑 친하다. ‘전국 노래자랑’이 노래에 방점이 있기 때문에 상을 못 받은 것”이라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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