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방은희와 정면대결 예고…"지지 않겠다"
입력 2019. 04.15. 09:03:5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방은희와의 정면대결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표절 시비에 휩싸인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은소유는 자신을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한 게 홍백희(방은희)의 계획인 걸 알아냈다.

강한나(황지현)은 은소유를 불러 "표절 시비 때문에 시끄러우니까 지방 매장 순환 근무해라"고 말했다. 이에 은소유는 "나는 표절 한 적 없다"며 억울해했다.

강한나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강한나는 홍백희에게 전화를 걸어 "일 확대 시키지 않고 내 선에서 끝내겠다. 홍대표(서도영)에게는 얘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은소유는 모든 것이 방덕희의 계략인 걸 알아챘다. 은소유는 강한나의 사무실로 찾아가 "회사의 이미지가 중요해도 나는 진실을 밝힐 것이다. 이번엔 절대 지지 않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