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신고은, 서도영에게 진실 알려→그의 계획은?
- 입력 2019. 04.15. 09:37:00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서도영에게 방덕희가 자신을 모함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은소유(서도영)을 도움을 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은소유는 홍세현에게 "모함이다. 홍백희가 (표절시비 신고자의)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힌다. 홍백희(방덕희)는 은소유에게 "이게 그만 좀 하자"며 역정을 낸다.
홍세현은 홍백희의 계략에 대해 얘기하러 온 은소유에게 "어머니는 LX(그룹)를 차지해야 멈출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