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김보라, SNS에서도 숨김없는 애정 포착 “퍼플 선배”
입력 2019. 04.15. 09:58: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조병규, 김보라의 SNS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병규, 김보라는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방영 당시 조병규가 김보라의 손을 잡으려하는 듯한 모습이 메이킹 영상에 포착,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번째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조병규, 김보라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2월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조병규, 김보라의 핑크빛 기류는 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포착되기도. ‘SKY 캐슬’ 포상휴가 당시 조병규는 “오늘은 누나랑”이라며 김보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병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조병규는 “Photo by 퍼플 선배”라고 김보라를 언급하며 그가 찍어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의 숨김없는 애정표현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 조병규는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김보라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녀의 사생활’이란 드라마를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주 만나고 통화하냐’는 질문에 “통화보다는 직접 만난다.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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