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세계 최초 한국 발명품 1위는 무엇?
입력 2019. 04.15. 09:58:36
[더셀럽 석민혜 기자] '여유만만'이 세계 최초 우리나라 발명품 TOP10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발명품 TOP10을 소개했다.

이날 한국에서 만든 발명품 1위는 '훈민정음'이었다.

훈민정음은 유네스코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언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MC 김민정은 "케이팝 열풍으로 최근 한국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이 유행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위는 양념 치킨, 3위는 이태리 타월이 차지했다.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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