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왕가위 감독 영화 제작사와 계약…유덕화-장만옥과 어깨 나란히
입력 2019. 04.15. 14:12: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영화 제작사인 ‘쩌둥영화’와 계약을 맺었다.

신화망은 15일 송혜교가 지난 14일 홍콩 금상장 영화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은 중화권 감독, 배우와 작품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송혜교는 지난 2013년 개봉된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에서 양조위가 연기한 무술가 엽문의 부인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홍콩 금장상 영화상 시상식에서 유덕화와 함께 작품상 수상자로 나선 것도 쩌둥영화가 주선해 성사된 것이다.

한편 쩌둥영화와 계약한 배우는 양조위 외 장만옥, 유가령 등이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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