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가시나들’, 오늘(15일) IPTV-VOD서비스 오픈
입력 2019. 04.15. 14:16: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칠곡 가시나들’이 IPTV, VOD서비스를 시작한다.

15일 ‘칠곡 가시나들’(감독 김재환) 측에 따르면 “오늘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TV VOD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과 사랑에 바진 칠곡군의 일곱 할머니들 이야기로, 매이매일 일용할 설렘을 발견하며 ‘오지게 재밌게 나이 듦’을 향해가는 ‘웰컴투에이징’ 다큐멘터리.

여느 극영화 보다 더 영화적이고 매력적인 할머니 캐릭터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유쾌한 ‘時트콤’이자, 삶의 풍파를 견뎌온 우리네 할머니,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휴먼 드라마다. 인생의 통찰을 품은 할머니표 시들의 향연을 통해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더욱 진하게 우려내 많은 관객들의 공감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세상 모든 어머니, 딸들에게 바치는 헌사의 메시지로 제 28회 플로리다 영화제 뮤직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한국을 넘어 해외 관객들의 마음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배우 문소리의 생에 첫 야외예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파일럿 예늘 ‘가시나들’로 리메이크 되어, 영화 속 감동과 유쾌함을 안방극장에까지 이어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칠곡 가시나들’은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TV, 옥수수, LG U+ 비디오포털 등으로 만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칠곡 가시나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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