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미 "성대모사는 20명 정도 가능해" 완벽 모사
입력 2019. 04.15. 15:32:1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전영미가 자신의 주특기 성대모사 개인기를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에 성공한 전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영미는 성대모사의 달인 답게 전원주, 선우용녀, 심수봉 등 스타들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모사하며 '컬투쇼'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그는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떨렸다"라고 '컬투쇼' 섭외 당시를 회상하면서도 막힘 없는 성대모사 능력을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전영미는 지난 1996년 MBC 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1999년 신인상을 거머쥐고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리고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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