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차유나 아나운서, 4월 20일 결혼…예비신랑은 2살 연상 대학교 교수
- 입력 2019. 04.15. 16:17: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15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차유나 아나운서가 오는 20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이 졸업한 대학교 교수가, 사회는 차유나 아나운서의 동기 아나운서들이 맡을 예정이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아이테오, 코코미카,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