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노포의 손맛, 오징어 두루치기 VS 할머니 주물럭
입력 2019. 04.15. 17:55: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일상 속 꿀팁부터 맛집까지 알아보자.

15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슬기로운 귀촌생활' '노포의 손맛'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톡톡이브닝'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슬기로운 귀촌생활'에서는 귀촌 12년 차, 유기농 라이프에서 얻는 행복을 즐기고 있는 귀촌인들이 소개된다.

이어 '노포의 손맛'에서는 44년 전통 오징어 두루치기와 50년 전통 할머니 주물럭 맛집이 소개된다.

대전 중구에 자리한 오징어 두루치기 식당은 44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에 손님들도 기본 30년 이상된 단골이라고 한다. 또 50년 전통 할머니 주물럭 맛집의 경우 청국장, 우거지볶음 등 밑반찬까지 푸짐하게 골라먹을 수 있다는 후문이다.

이어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에서는 산골 305호에 살고 있는 오지인의 정체가 그려지며 '톡톡이브닝'에서는 청년들에게는 작은 여유를, 지역 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주는 기본소득 지역화폐를 소개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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