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소녀' 카드(KARD), 대기실 먹방 현장 "무대 전 쌀과자는 필수"
- 입력 2019. 04.15. 18:05: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혼성 그룹 카드(KAED)가 컴백과 함께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15일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에서는 카드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카드는 신곡 공개에 앞서 "8개월 만에 컴백에 실감이 안 난다"라며 "오랜만에 컴백할 수 있게 돼 설레면서도 떨린다"라고 컴백 소회를 밝혔다.
특히 카드는 방송 중 공개된 신곡에 각자 파트를 부르면서 흥을 끌어올렸고 멤버 전지우는 "이제 몇일 동안은 각자 핸드폰을 보면서 신곡에 대한 평을 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아이돌 특별시에서는 카드 멤버들의 대기실 먹방도 그려졌다. BM은 "닭날개를 먹는법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하며 "한쪽 뼈를 잡고 가볍게 제거한다. 나머지 뼈는 입으로 돌진, 그럼 뼈만 남는다"라고 닭날개 먹방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제이셉은 무대에 오르기 전 꼭 해야할 일을 쌀과자 먹기로 꼽으며 "태어날때부터 먹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연예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