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발레리나 변신…드라마 스틸 컷 공개
- 입력 2019. 04.15. 18:15:06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신혜선이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다. 발레리나와 천사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단, 하나의 사랑’을 그려나갈 주인공에는 신혜선이 캐스팅됐다. 안방극장 흥행퀸으로 떠오른 신혜선은 이번 작품에서 발레리나 ‘이연서’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준다. 극 중 이연서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상속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꿈을 접게 된 비운의 발레리나다. 신혜선은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는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오늘 15일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이 신혜선의 촬영 스틸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짙은 남색의 드레스를 입고 발레를 연습하고 있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신혜선이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발레리나 이연서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신혜선과 반짝반짝 빛날 그녀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5월 15일 첫 방송되며 방송시간은 아직 추후 공개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