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 맛집, 흉내 낼 수 없는 중독성…달인만의 노하우는?
- 입력 2019. 04.15. 20:54: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오징어 김밥 달인 부부 류정선(51세), 임광태(53세)를 만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력 10년의 오징어 김밥 달인 류정선, 임광태 부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는 달인 표 오징어 김밥은 흉내 낼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그 비밀은 달인만의 방식으로 쪄낸 오징어에 있다고 한다. 여기에 김밥 속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는 지단도 특별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고.
완벽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달인의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