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신고은, 방은희에 “그새 또 가짜 만든거냐”
- 입력 2019. 04.16. 08:38: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결백을 주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표절시비에 휘말린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홍세현(서도영), 홍백희(방은희) 앞에서 “모함이다. 표절시비 같은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 표절했다고 의심하는 분에게 전화했는데 그 분이 홍 고모님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홍백희는 “그럼 지금 그 휴대전화로 전화해 보라”라고 권유했고 은소유가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자 모르는 여성이 받았다.
은소유는 “누구냐. 이거 당신 전화 아니지 않냐. 최대리가 가지고 있었는데 왜 당신이 받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백희에게 “그새 또 가짜를 만든거냐”고 분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