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임윤호, 신고은 문자에도 굳은 심지 “걱정한다고 될 일 아냐”
- 입력 2019. 04.16. 08:51: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신고은과 행복했던 때를 회상했다.
16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를 떠나보내고 그리워 하는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나 위해서 헤어져주려는 마음 알겠는데 진심 하나도 안 고마우니까 전화해요. 보고싶다”라고 문자를 남겼다.
하지만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전화하는게 아닌 홍세영(서도영)에게 전화 걸어 표절시비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세현이 형이 알아서 확인해 줄거다.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라고 혼잣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