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박윤재 사표→'정신질환' 김혜리 소문 일파만파 '위기'
- 입력 2019. 04.16. 09:18: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11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흔들리는 현강그룹의 권력 갈등이 그려진다.
양남진(박윤재)의 사표와 최수희(김혜리)의 정신질환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커지며 기자들이 안회장 집 앞까지 찾아오고, 이태리 콜라보도 위기에 놓인다.
허청산(강신일) 변호사는 방철상(권혁호)을 소문의 근원으로 지목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