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이유진, 방은희 의심 “이게 다 홍고모 때문이냐”
입력 2019. 04.16. 09:45: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10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오전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1회에서는 캐리어를 끌고 최진복(임채무) 집에 방문한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최서형(이유진)은 홍백희(방은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최서형은 홍백희에게 가 “요새 터지는 스캔들, 홍고모 때문이냐. 홍세현 때문이냐”라고 밀어붙인다.

한편 최서준(임윤호)는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으려던 도중 또 다시 넘어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최서준은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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