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희진 측 “결혼? 배우 사생활이라 언급하기 이른 단계” [공식입장]
- 입력 2019. 04.16. 09:55: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희진 측이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아직 결혼을 언급하기엔 이른 단계”라고 밝혔다.
럭키컴퍼니는 16일 더셀럽에 “장희진이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과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며 “결혼을 언급하기엔 아직 이르다. 서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원래 알고 지내던 관계에서 좋은 감정이 생겨 만남을 갖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가 비연예인이라 조심스럽고 배우 사생활이다 보니 자세한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장희진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 11’에 출연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