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마약 혐의 영화배우 양씨 CCTV 공개…차에 달려드는 이상행동
입력 2019. 04.16. 11:31: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영화배우 양모 씨의 기이한 행동이 ‘뉴스룸’을 통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영화배우 양모 씨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 남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도로를 가로지르고 뛰어다니다 차에 달려드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특히 허공에 주먹질을 하는가 하면 발차기를 하며 바닥에 드러눕는 모습도 보였다.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도착했고, 경찰은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재 영화배우 양모 씨는 간이 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경찰 진술에서는 영화 촬영을 앞두고 식욕억제제를 다량 복용했다고 진술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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