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죽겠다는데 왜 살려내” 절규
입력 2019. 04.16. 19:24: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김형민 덕에 죽을 고비를 넘겼다.

16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자살하려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그를 본 백시준(김형민)은 놀라 병원으로 그를 옮겼고 깨어난 여지나는 김형민에게 “지금 뭐하자는거야. 죽는다잖아. 죽겠다는데 왜 살려내. 죽게 내버려두지”라고 소리치며 절규했다.

이에 백시준은 “진실은 알아야할 것 아니냐”라며 “그니까 말하고 나서 죽어. 그때 죽어도 늦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리고 여지나는 백시준의 눈을 피해 사라진 후 서필두(박정학)를 찾아가 “백시준을 처리해달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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