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아들 지키려 고군분투 “아이 걱정에 물도 안 넘어가”
입력 2019. 04.16. 20:04:5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진태현을 감시하기 시작했다.

16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김남준(진태현) 집에 몰래 CCTV를 설치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준의 집을 보고 있던 오산하를 본 이수호(김진우)는 “김남준 집을 왜 보고있냐”라고 물었고 오산하는 “나도 이러면 안된다는거 안다. 근데 우리 건이가 티파니한테 무슨일 당할 수도 있다는 걱정에 물 한 잔도 못 먹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 어떤 대가라도 치를꺼다. 이렇게 해서라도 그 여자한테서 우리 아이 데려올 수 있다면”이라는 뜻을 더했다.

이에 이수호는 “얼른 건이 데리고 오자”라고 그를 다독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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