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희진, 김광식과 부부로 특별출연…사모님 변신
입력 2019. 04.16. 21:57: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희진과 김광식이 부부로 특별출연했다.

16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차우식(김선호)에게 닥친 위기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차우식은 극중 깡패이자 미영(이희진)의 남편(김광식)과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위해 만났다. 이어 남편 뒤를 따라 미영이 들어왔다.

특히 오래전 인연이 있던 미영과 우식은 처음 만남부터 얼싸안고 재회했다. 하지만 질투쟁이 남편은 그런 두 사람을 노려봐 우식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 만남을 시작으로 미영과 우식은 은밀한 접선을 시작했다. 남편에게 겁에 질린 우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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