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류덕환, 이상이 폭행 덮어 “미친놈 만났다 생각해”
- 입력 2019. 04.16. 22:35: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류덕환이 학생 시절에 이어 또 한 번 이상이의 폭행 사건을 덮었다.
16일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는 명성그룹 법무팀 비서가 성희롱이 있는 술자리를 참지 못 하고 자리를 나서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서는 “아직 업무가 남아 있어서 먼저 들어가 보겠다”고 말했고 양태수(이상이)는 비서의 머리채 잡으며 “어딜가. 사람이 말하는데. 왜 사람을 무시하냐”라고 소리치며 폭행했다.
이후 현장에 온 우도하(류덕환)은 학생 시절 김선우(김민규) 폭행 사건을 방조한데 이어 이날 발생한 폭행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 그는 비서에게 “조금 더 미친놈을 만났을뿐이다. 당하는것도 쪽팔린 일이다. 더는 쪽팔일일 만들지 않는다. 울면 지는거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