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해치’, 시작된 이인좌의 난…박문수 역 권율 활약할까
- 입력 2019. 04.16. 23:07: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해치’ 속 이인좌의 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6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박문수(권율)가 이인좌의 난을 준비하는 이인좌(고주원)가 병력을 모으는 것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인좌의 난은 1728년 벌어진 사건이다. 총대장인 이인좌의 이름을 따 ‘이인좌의 난’이라고 불렸다. 역사에 따르면 난을 일으킨 이인좌는 나중에 능지처참형에 처해진다.
‘해치’에서는 박문수와 영조(정일우)가 협력 관계다. 이는 역사와도 같은 부분. 과연 박문수가 영조를 도와 이인좌를 능지처참형에 세울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해치’는 총 48부작 드라마로 단 8회 남겨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해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