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신고은, 휠체어타고 연습하는 임윤호 목격
- 입력 2019. 04.17. 09:18: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신고은이 임윤호에게 찾아갔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은소유(신고은)는 최서준(임윤호)을 걱정하며 장미리(견미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미리는 최서준이 병원에 갔다고 알리며 “너무 보고 싶으면 먼발치에서라도 보라”고 눈물을 머금었다. 이에 은소유는 전화를 끊고 최서준이 간 병원으로 향해 뛰어갔다.
최서준은 의사와 상담하며 자신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직감했다. 더불어 치료제 대기 명단에 올려놓은 것도 “의미없다”라는 대답을 듣곤 낙담했다.
최서준은 최서경(문서연)이 끄는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빠져나왔다. 최서준은 “차 나올 동안 제가 해보겠다”며 휠체어를 직접 움직였다.
때마침 은소유가 병원에 도착했고 힘겹게 휠체어를 움직이는 최서준을 보며 마음아파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