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김병기, 오라家 장손 살아있다 전화 받아
입력 2019. 04.17. 09:19: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7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죽었던 장손이 살아있다는 전화를 받게 된 박회장(김병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산하(이수경 분)가 몰래카메라 설치 혐의로 경찰서에 가자 이수호(김진우 분)는 양해를 구하고 스튜디오에서 뛰쳐나간다.

몰래카메라 설치를 안 티파니(김미라 분)는 김남준(진태현 분)에게 “꼬투리 잡아서 우리 찬희 뺏어가려고 감시하고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길로 남준은 조애라(이승연 분)에게 바로 전화를 건다. 애라는 박강철(정찬 분) 부회장에게 들킨 것을 감지하고 대책마련에 나선다.

한편 박회장은 실종가족센터로부터 장손이 살아있다는 전화를 받게 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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