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장정희, 임채무에 “손잡고 방은희 몰아내자” 방은희 몰락?
- 입력 2019. 04.17. 09:35: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장정희가 임채무에게 연합을 제안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고사장(장정희)은 최진복(임채무)에게 찾아가 “나랑 연합해서 홍백희(방은희) 몰아내자”고 한다.
그러나 최진복은 “30년간 내 사람이었다”며 고사장의 제안을 거절하는 듯 하지만 고사장은 “홍백희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아냐”며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최진복은 “하늘이 두쪽나도 LX는 최진복꺼”라며 마음가짐을 강하게 먹는다.
더불어 방수경(민지영)은 홍고문을 찾아가 “스파이가 돼 주겠다”고 거짓말로 말한다. 이를 옆에서 본 백춘미(최수린)는 “방윤태(원기준) 회장되는 거 시간문제냐”고 부추긴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