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이승훈, ‘낙원동연가’ 1주년 기념공연 출연…특별한 공연 선사
- 입력 2019. 04.17. 11:19: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이태원과 이승훈이 ‘낙원동연가’ 1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오른다.
오는 5월 4일 서울 종로 낭만극장에서 열리는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1주년 기념공연에서는 가수 이태원, 이승훈이 출연한다.
이날 ‘솔개, 고니’를 부른 가수 이태원과 ‘비 오는 거리’를 부른 가수 이승훈은 ‘낙원동연가’ 1주년을 기념해 첫 번째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7080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 시절의 노래를 주축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6월 시작한 이 공연은 곧 1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낙원동연가'에서는 전영록, 해바라기, 임지훈, 유리상자 박승화, 위일청, 소리새, 신계행, 바블껌, 금과은 임용재, 이재성, 백미현등이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 오르는 가수 이태원, 이승훈은 앵콜 무대로 히트곡 퍼레이드와 7080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며 대한 통기타협회(이하 ‘대통연’)의 4개팀 ‘별처럼&마주르카’ ‘빅마미’ ‘에필로그’ ‘플랜비’가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한편 중년문화 콘서트로 자리매김한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는 대중문화의 산실로 불리는 낙원상가 극장에서 매주 토요일 열려 많은 중년 팬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