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주우재, '콜 포비아' 고백 "전화 잘 안 해"
입력 2019. 04.17. 15:05:13
[더셀럽 석민혜 기자] 모델 주우재가 '콜 포비아'가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에는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DJ 주우재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 전 "나는 '콜 포비아'가 있어 웬만하면 전화랑 문자를 잘 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화 연결이 되면) 어색할 수도 있지만 초라해 보이지 않기 위해 당당하게 하겠다. (청취자에게)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콜 포비아'는 전화로 음성 통화를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증세이다.

'언니네 라디오'는 매주 월~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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