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걱정하는 이소연에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나도 힘드니까”
- 입력 2019. 04.17. 19:02: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재희가 이소연을 위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마풍도(재희)가 심청이(이소연)을 데려다줬다.
부모님과 관련된 기억을 잃은 심청이는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를까봐 걱정했고 이에 마풍도는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네가 힘들면 나도 힘들다”고 위로했다.
그러자 심청이는 “알겠다”며 시간이 많이 지체됐음을 알아차리고 서둘러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마풍도는 심청이에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자라. 억지로 뭔가를 기억해내려고 하지 마라. 백시준(김형민)은 너무 걱정하지마라. 잘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