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장회의’ 농촌 소년 한태웅 출연…상상초월 애창곡은?
입력 2019. 04.17. 19:4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국이장회의’ 최연소 게스트가 등장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이장회의’에서는 소년 농부 한태웅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촌의 대표 음료 막걸리와 소고기가 유명한 경기 포천을 방문, 용정1리 이지영 이장의 일상을 공개한다.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한 한태웅은 4천 평의 벼농사를 지으며 학교생활을 하는 남다른 일과, 그리고 이장님들을 놀라게 한 애창곡까지 밝힐 예정. 특히 그는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물어보고자 한다.

이장단은 ‘개천에서 용 난다’와 ‘안 난다’를 두고 불꽃 튀는 토론을 펼칠 전망이다. 면에서 최초로 자식을 ‘용’으로 만든 이장님의 스토리부터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방법까지 모든 것이 밝혀질 ‘전국이장회의’는 오늘(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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