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 오라 장손 의심→ 보육원에 전화
입력 2019. 04.17. 20:13: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하연주가 김진우의 출생을 의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천순임(선우용녀)에게 잃어버린 아들의 행방을 묻는 장에스더(하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순임은 장에스더에게 질문을 받고 꺼려하며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었고 장에스더는 가족신문 만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지만 천순임은 제대로 대답하지 않았다.

이에 장에스더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머리를 굴렸고 보육원에 전화를 걸어 “이수호(김진우)가 처음 보육원에 왔을 때 소지하고 있었던 물품, 착용 옷 등을 기록한 서류가 있냐”고 물었다.

보육원 원장은 “기록하고 있으며 특이한 열쇠 목걸이도 있었다. 여자 이름이 적혀있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장에스더는 “팩스로 넣어달라”며 “수호 오빠에 대해서 알아볼게 있어서 그렇다. 확실히 알아본 다음에 말을 할 테니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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