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김미라 아동학대 정황 포착
- 입력 2019. 04.17. 20:19: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김진우가 김미라가 아동학대를 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티파니(김미라)는 찬희(김준의)를 입원시킨 후 여전히 모질게 대했다.
오산하(이수경)의 가족들은 티파니의 아동학대 증거를 포착하기 위해 몰래 찬희의 인형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유치장에 감금된 백금희(김서라)는 이를 이수호(김진우)에게 알려줬고 이수호는 다른 이를 시켜 티파니가 찬희를 학대하는 것을 확인하고 있어라고 지시했다.
홈쇼핑 방송을 마친 후 귀가하고 있었던 이수호는 티파니가 또 다시 찬희를 학대한다는 사실을 들었고 곧바로 찬희의 병실로 향했다.
티파니는 찬희가 자신에게 물을 쏟자 소리를 지르고 병실 안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던지며 찬희에게 정신적으로 학대를 했다. 때마침 찬희의 병실로 들어온 이수호는 찬희를 보호했고 티파니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