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30년 전 자녀유괴 기사화 ‘혼란’
- 입력 2019. 04.17. 21:01: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김혜리의 과거가 폭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긴급이사회에 참석하려는 최수희(김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최수희는 양남진(박윤재)와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했고 다음날 걱정되는 마음을 안고 집을 나섰다.
그러나 취재진들이 최수희에게 들이닥치며 “30년 전에 아이를 유괴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을 말해 달라”고 강요했다.
이에 당황한 최수희는 “아니다”고 말하며 뒷걸음치다 자리를 벗어났다.
이를 알게 된 허청산은 배후세력도 알게 됐으며 분노를 삼켰다.
길거리를 떠도는 최수희는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을 질타하는 환시까지 했고 아들 최시우(강태성)을 찾으며 “나 어떡해”라고 혼잣말을 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