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정제원과 스캔들 “나 어떡하냐”
- 입력 2019. 04.17. 22:10: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이 정제원과 스캔들이 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전시를 위해 차시안(정제원)의 집에 방문한 성덕미(박민영), 라이언 골드(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덕미는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라이언 골드의 옷을 입고 있었고 차시안의 집에서 전시 관련 회의를 하다 그대로 빠져나왔다.
다음날 차시안의 매니저가 SNS에 올린 사진 속 한 여성이 차시안의 집에서 남자 옷을 입고 나왔다는 이유로 차시안의 핑크빛 스캔들이 터졌다. 해당 사진 속 여성은 라이언 골드의 옷을 입고 있었던 성덕미였다.
차시안의 팬들은 성덕미가 입고 있었던 옷이 한정판으로 국내에 한 장밖에 없는 것으로 차시안에게만 있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오해한 것이다.
이를 알게 된 성덕미는 당황하며 “나 어떡해”라고 골머리를 앓았고 이선주(박진주)와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그녀의 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