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아노미아 적힌 진료기록 카드 보며 “별거 없네”
입력 2019. 04.17. 22:25: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에서 최원영이 자신의 진료기록 카드를 확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이재준(최원영)이 자신의 진료기록 카드를 몰래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이재준은 자신의 진료기록이 담긴 카드 파일을 열었다. 해당 서류에는 자신이 아노미아(명칭 실어증)을 앓고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에 이재준은 “별거 없네”라고 말한 뒤 “그럼 영감처럼 알츠하이머를 관리한다는 거냐”고 혼잣말을 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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